신내림 받은 지 얼마 안 된 애동제자에게 점을 잘 본다는 소식만 듣고 알아보고 계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물론 신령님과의 연결이 누구보다 강하고 민감하기 때문에 맞는 것을 포함해 선명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무속의 세계에서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자의 단계로 신의 가르침을 배워야 하는 과정을 거쳐 이해하는 깊이를 익혀야 합니다. 그분들이 아직까지 못 보는 이유는 본인과 본인을 위한 조상을 위한 기도를 포함해 굿을 하지 않기 때문에 두 가지 모두를 갖춰야 점을 잘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과정을 도움받아 많은 것을 전수하고 평생 동안 지속되어야 곳이 필요합니다. 경기광주점집에서는 신어머니의 관계 속 애동제자 = 신딸 도움을 받아 만신으로 성장시켜 지금까지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해져 내려오는 신의 뜻을 해석하고 점사를 보는 것, 굿하는 방법 등등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 관계입니다. 애동제자 혼자서는 모든 부분을 해결할 수 없어 중요한 사제 관계 즉,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
원문 링크 : 백궁당 경기광주점집에서 알아보는 애동제자 점집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