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체험단 협찬 + 맛집 후기글에 빠져있는 나 ••• 일상글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드디어 각 잡았다 ! 네 바로 갑니다요 !
5월 9일 월요일 회사사람들과 저녁으로 감자탕 먹고 북구에 랑콩뜨레가 생겨서 여길 픽하니 다덜 좋아하셨다는 후문 c 꽃에 ... 빵에 ...
그냥 내가 좋아하는 것들 모음zip. 한가득이라 월요병을 이길 수 있었다 5월 10일 화요일 엄마랑 캘리그라피 벌써 2회차 근데 우리 모녀 좀 잘하는 것 같아 히히 이건 내 작품 이건 울 마미 작품 서로 본인이 한 캘리가 더 잘했다고 하는 중 ㅎㅎ ^^ 히히 이틀만에 캘리 강사 해보라는 횐님들 크크 감사합니다 5월 11일 수요일 회사에서 조금은 신기한 메뉴가 나왔다.
그 이름은 바로 나가사키버섯전골 얼큰 오묘한 맛 + 사케를 부르는 맛이였다고 한다 c (그치만 남긴 나는 ...? ^ ^) 5월 12일 목요일 드뎌 오빠랑 평일 연차 쓰고 경주 데이트 c 이 날 만을 기다려온 우리 ㅎㅎ 경주 묭실에서 협찬으로 오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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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볕 따뜻한 날 우리의 5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