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아니 저번주는 유난히 바빴다. J 선영 스케줄 표 없었으면 큰일날 뻔 c 금요일 오후부터 반차쓰고 오빠 지갑 만들러 엄마랑 고고우 ~ (엄마는 아빠 지갑 만드심 히히) 요거슨 엄마랑 내가 만든 귀욤이 카드지갑 왼 : 엄마작품 / 오 : 내작품 이걸 만들다가 영광의 상처 (?)
로 ,,, 바늘에 손을 찔렸다는 후문 ••• 오빠가 엄청 마음아파했다 ccc 다음엔 고수처럼 바느질해서 안다칠게 ! 넘 맘에 들어해서 나까지 기분 좋아ㄸ ㅏ ️ ㅋㅋㅋㅋㅋㅋㅋㅋ 차 디퓨저에 거치대 마냥 올려둠 ㅋㅋㅋㅋㅋㅋㅋ 700 지갑 만들고 난 다음날은 내 칭구칭긔 윤희 결혼식 날 나는 당일에 급 사진 담당을 하기로 했고 칭구들이 버진로드 끝에서 꽃잎을 샤랄라 ~ 하고 던지는 웨딩 플라워샤워 역할을 하기로 해서 미리 찰쿠닥 !
왜 우리가 이리도 떨리는지 c 둑 흔 둑 흔 공주 윤희 나오기 전 .... c️c️c️ 온 맘 다해 축하해주었다 히히 넘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쀼 버진로드 끝에서 까치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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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베리베리) 바쁘다 바빠 선영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