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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생활. 나는 아직 메이드가 불편하다, 그래도 좋다

 인도 생활. 나는 아직 메이드가 불편하다, 그래도 좋다

구르가온에 온 지 어느덧 2개월. 확실히 인도 살이 2회차라 그런지 그렇게 어색하지는 않았다.

처음 벵갈루루 주재원 가족으로 시작했을 땐, '난 누구, 여긴 어디?'라는 의문을 품고 1년 반을 그냥 버린지라, 이번 구르가온 생활을 시작할 때는 나름 비장한 마음을 가지고 시작했다. " 이번 인도 생활을 빨리 적응하고, 짐도 집도 빨리 세팅하고 빨리하고 싶은 것들을 해야지!

" 그렇게 나는 나름 부지런히 2개월 동안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 오늘은 인도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 방법 중 하나인 메이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한다.

집안일을 도와주는 메이드가 하는 일 / 월급 / 구하는 방법 / 꼭 메이를 고용해야 하는지 / 한국 음식은 할 수 있는지 / 영어를 사용을 할 수 있는지 등을 알아보자. 인도 생활에 빨리 적응하기 위한 첫 번째 꿀팁!

메이드 고용하기! 주의 사항 개인의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

메이드는 최대한 빨리 구하기 인도 구르가온(구루그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