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엘보는 팔꿈치 바깥쪽 돌출된 부위에 통증과 함께 발생된 염증을 일컫는다. 테니스의 백핸드 자세에서 팔꿈치 바깥쪽이 무리한 힘을 받게 된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정확한 진단명은 외측상과염이다.
젊다고 그대로 방치할 경우 만성통증질환으로 발전을 할 수가 있다. 질환의 이름 때문에 운동선수 또는 운동을 즐겨하는 사람들에게서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손과 팔을 반복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서도 발병할 수 있어 평소 주의가 필요하다. 발병 위험을 높이는 행동으로는 가사활동이 꼽힌다.
팔꿈치에 힘을 줘서 칼질을 하거나, 걸레질을 하는 등의 행동을 반복적으로 할 경우 팔꿈치 바깥쪽에 영향을 미쳐 테니스엘보로 이어지는 것이다. 처음에 가벼운 통증으로 시작되는 테니스엘보는 시간이 흐를수록 통증이 더욱 악화된다.
팔꿈치 바깥쪽에 통증, 저림, 민감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때때로 경직된 느낌, 팔에 힘이 빠지는 느낌 등을 받을 수도 있다. 특히 손목을 위로 젖히는 동작을 할 ...
#
테니스엘보
원문 링크 : 테니스엘보, 젊다고 방치하다 만성통증질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