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일누수탐지입니다.
누수탐지 일을 오래 하다 보면 탐지는 어려운데 수리는 쉬운 경우, 또는 탐지는 쉬운데 수리가 어려운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탐지가 어렵다면 수리도 어렵고, 탐지가 쉬우면 수리도 대체로 쉽게 끝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오늘 방문드린 두 곳의 현장도 딱 그런 대비를 보여주는 사례였습니다. 1. 금산 진산 단독주택 – 온수배관 누수 3,4년전쯤에 외부 누수 2곳을 수리해드린 적이 있는 고객님 댁입니다.
이번엔 집 안쪽에서 물이 샌다 하여 방문드렸는데, 확인해보니 온수배관 누수, 그리고 지점은 세면대 하단이었습니다. 타공 후 확인해보니 바닥에서 올라오는 배관이 강관으로 되어 있었고, 부식이 진행되어 누수된 상황이었습니다. 80~90년대에 지어진 단독주택들은 바닥 배관은 엑셀, 벽이나 세면대로 올라오는 라인은 강관인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강관 부식으로 인한 누수가 발생합니다.
누수된 강관 라인을 잘라내고 엑셀 배관과 부속으로 새롭게 연결하여 ...
원문 링크 : 금산·논산 배관 누수탐지 전문 – 단독주택 누수탐지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