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에 고생 많은 쏠메 여러분 안녕하세요 과잠 이제 못 입겠어서 이 날씨에 과잠 말고 뭘 걸쳐 입을지 고민하는 기원이입니다. 처음으로 전기관 갔는데...
버디야.. 하..
그래서 저는!! 점심 먹자고 달려들었어요!!!
다들 흔쾌히 오케이! 그래서 투지스 장소가 카페에서 버x킹으로 바꼈답니다!!
생각보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코트 사고 싶었어서 아이쇼핑겸 빠숑 파크에 들어가서 시간을 보내다가~ 네이버 지도상 버거킹으로 갔는데... 없네..?
건물 빙 둘러 봐도 없네...? 심지어 거리뷰도 여길 가르키고 있는데 없네...?
일단 신용산역 2출에서 만나기로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심지어 밥먹는다고 투지스 시간도 30분 앞당겼어요!
그렇게 공지를 미리 바꾼 뒤 버디객들을 기다렸답니닿ㅎㅎ 자~! 그럼 오늘의 버디객들 만나볼까요?
제일 먼저 도착한 부리다 Arthur Choi. 싱가폴에서 살다가 왔다고 하네요 ㅎㅎ 곧 독일로 간다고 열심히 독어를 배우고 있지만 영어도 벅차 죽겠다고 하네요!...
원문 링크 : 181013 외국인 투어객이 없어도 알찬 전기관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