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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첫 정비사업 통합심의회 개최 … 정비사업 신속 지원

 서울시, 첫 정비사업 통합심의회 개최 … 정비사업 신속 지원

서울시, 첫 정비사업 통합심의회 개최 … 정비사업 신속 지원 - 지난 3.27. 발표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지원 방안’ 후속조치…인·허가 기간 단축 ① 서소문구역11,12지구: 개방형 녹지 도입으로 도심 내 개방 공공공간 확충 ② 마포로5구역10,11지구: 지하철 연계통로와 공원설치에 따른 공공성 확보 서울시는 4.18.

(목) 열린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소문구역 11,12지구'와 '마포로5구역 10,11지구' 2건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건축·경관·교통·공원 등의 심의를 한 번에 통합하여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통합심의는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련된 건축, 경관, 도시계획, 교통,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한 번에 심의하는 제도로, 서울시가 지난 3월 27일 발표한 ‘재개발 재건축 사업지원 방안’에서 통합심의를 통해 정비사업 인허가 기간 단축하겠다고 한 이후에,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실현한 첫 번째 통합심의 사례라고 서울시는 덧붙였다.

재개발 관련 사진 강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