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정사사무소하랑 강지현 행정사입니다! 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주말 데이트로 연희동에 다녀왔습니다.
조용하고 특별한 공간을 찾다가, 빙수를 파는 '미묘(mmyo)'라는 곳을 발견했는데요 :) 오늘은 이곳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첫인상은 미니멀한 공간, 세심한 배려 연희동의 한적한 골목,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편안한 외관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안으로 들어서니 가장 먼저 보인 건, 외투를 걸 수 있게 벽에 나란히 붙어있는 작은 옷걸이들이었는데요 공간을 편안하게 즐기라는 주인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 Previous image Next image 화이트 톤의 모던, 심플한 인테리어 내부는 전체적으로 하얀색과 회색 톤의 미니멀한 인테리어로, 복잡한 생각 없이 온전히 대화와 쉼에 집중하기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메뉴와 소소한 재미 대표 메뉴인 '말차 빙수'를 주문했습니다.
빙수와 함께 1인당 한 잔씩 차를 내어주며 메뉴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