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정사사무소하랑 강지현 행정사입니다! 늘 서류와 법규에 둘러싸여 정신없는 평일을 보내다 보면 주말의 고요하고 평범한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지난 달, 복잡한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아내와 함께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한창인 중랑천변을 찾았습니다 :)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득 피어난 장미와 축제 팻말 5월의 장미, 그리고 축제의 풍경 묵동교에서부터 이화교까지 중랑천을 따라 길게 이어진 장미 터널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는데요 화려한 붉은 장미부터 은은한 색의 장미까지 각자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들을 보며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곳곳에 설치된 '중랑 서울장미축제' 포토존이 이 시간을 기념하는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 Previous image Next image 해질녘,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 장미보다 아름다웠던 것 한참을 걷다 보니 어느덧 해가 저물기 시작했습니다.
아내와 함께 강물 위로 비치는 ...
원문 링크 : 아내와 함께 걸었던, 5월의 중랑천 서울장미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