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강지현 대표 행정사 안녕하세요, 행정사사무소하랑입니다.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알아두면 쓸데가 있지만 일상에선 알기 어려운!
건설업과 관련된 신비하고 잡다한 지식, '알쓸신잡' 포스팅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엘리베이터 버튼 속 숨겨진 비밀 행정사사무소하랑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3층 다음에 4층이 아닌 'F층'이 나타난 경험, 다들 있으시죠?
왜 우리나라의 아파트나 빌딩에는 유독 4층이 없거나, F층(Four)으로 표기하는 곳이 많을까요? 오늘은 그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 '죽을 사(死)'와 숫자 '4' 숫자 '4'에 대한 오랜 문화적 금기 행정사사무소하랑 가장 널리 알려진 이유는 바로 한자 문화권의 '테트라포비아(Tetraphobia)' 즉 '4 공포증' 때문입니다.
숫자 '4'의 한자 발음이 '죽을 사(死)'와 같아, 사람들이 불길하게 여기는 오랜 미신입니다. 이 때문에 병원처럼 생사와 관련된 건물에서는 4층이나 4호실을 의도적으로 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