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강지현 대표 행정사 안녕하세요, 행정사사무소하랑입니다. 알아두면 쓸데가 있지만 일상에선 알기 어려운, 건설업과 관련된 신비하고 잡다한 지식, '알쓸신잡' 포스팅입니다.
알쏭달쏭 건설업 지식, 하랑 알쓸신잡이 풀어드립니다! 무심코 공사 현장을 지나다 보면, 작업자분들이 각양각색의 안전모를 쓰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왜 다들 헬멧 색깔이 다르지?" 하고 궁금했던 적 없으신가요?
그냥 취향에 따라 쓰는 걸까요? 정답은 'NO'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복잡한 건설현장에서, 이 안전모 색상은 '나'의 역할을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이자 '약속'입니다. 오늘은 저희 하랑과 함께 그 재미있는 약속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흰색 안전모, 현장의 지휘관 가장 눈에 띄는 흰색 안전모는 현장을 총괄하는 관리자급이 주로 착용합니다. 현장 소장님이나 감리, 시공사 관리자분들이 주로 흰색 안전모를 쓰고 계신데요.
이분들이야말로 현장의 전체적인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