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1) 토목건축공사업은 종합건설업 5업종 중 유일하게 토목구조물(도로, 교량, 터널)과 건축물(빌딩, 주택)을 모두 시공할 수 있는 통합 면허입니다. 2) 자본금은 법인 8억5천만 원, 개인 17억 원으로 종합건설업 중 산업·환경설비공사업과 함께 가장 높습니다. 3) 기술인력은 초급↑ 건설기술인 총 11명 이상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 토목 분야 5명(토목기사 또는 중급↑ 2명 포함) + 건축 분야 5명(건축기사 또는 중급↑ 2명 포함) + 기타 분야 1명입니다. 4) 토목건축공사업의 최대 장점은 시공능력평가(시평)가 토목+건축 합산된다는 것입니다.
두 업종을 따로 등록하면 시평이 분리되어 대형 공사 입찰에 불리합니다. 5) 토목만 필요하면 토목공사업(5억, 6명), 건축만 필요하면 건축공사업(3.5억, 5명), 양쪽 모두 필요하면 토목건축공사업(8.5억, 11명)이 기본 전략입니다. Editor.
강지현 대표 행정사 안녕하세요, 대표님의 비즈니스에 가치를 더하는 행정사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