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최초 준공지구 탄생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최초 준공지구 탄생” - ‘17년 LH공사 사업참여 이후 정상추진… 조합설립 4년만에 사업 준공 - - 기존 66세대 노후·저층주거지에서 137세대 지상13층 아파트로 변신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10월 21일(금) 부천원종 가로주택정비사업(경기도 부천시 원종동 295-1번지 일원)이 준공하여 입주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직무대행 이정관)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중 하나로, LH참여형으로는 최초로 준공되는 사업지구이다. 부천 원종지구는 이번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기존 66세대의 다세대 주택에서 조합원분양 65세대, 일반분양 44세대, 임대주택 28세대로 총 137세대의 지상 13층 아파트로 재탄생하였다.
ㅇ 특히, 저층 커뮤니티 공간계획 및 다채로운 입면계획 등을 통해 입주민을 위한 경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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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최초 준공지구 탄생(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