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UKL 유학원 멤버가 30번 넘게 영국과 한국을 오가며 터득한 짐 싸기 필살기를 알려드릴게요. 1. 여권: 잃어버리면 지갑이 울어요 가장 중요한 건 여권!
작은 가방에 넣고 필요할 때 슥—하고 꺼낼 수 있어야 해요. 여권을 분실하면 재발급 비용이 무려 800파운드(약 130만 원)… 그냥 여권 꺼낼 때마다 "내 전 재산이다"라고 외쳐주세요. 2.
전원 어댑터: 충전 없으면 심심해서 울어요 한국과 영국은 전압도 다르고 콘센트 모양도 달라요! 한국에서 쓰던 전자기기, 그냥 꽂았다가 타는 냄새 맡을 수도… 전자기기 생명 연장을 위해 변환 어댑터 필수!
3. 카드 & 현금: 지갑 텅텅 방지 해외 결제 가능한 카드 꼭 챙기세요!
영국에선 대중교통 카드도 필수지만, 작은 마을에서는 "현금만 받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멘붕할 수도… 비상용으로 20파운드 정도는 준비하세요! 4.
영어 번역 앱 & 주소 메모: "택시비 얼마?"가 아니라 "이게 얼마야!?"
되는 순간 방지 영국 도착...
원문 링크 : 영국 유학 필수템! 이거 안 챙기면 후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