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황계감언해(明皇誡鑑諺解) 명황계감(明皇誡鑑)은 조선 세종이 1441년(세종 23년)에 당나라 현종과 양귀비의 이야기에 고금(古今)의 시를 덧붙여 엮은 것이고, 이를 세조와 최항 등의 신하들이 1464년(세조 10년)에 한글로 번역한 것이 명황계감언해(明皇誡鑑諺解)이다. 내용은 미색에 탐닉하다가 정사를 등한시하고 국가를 패망의 지경에 이르게 했던 행태를 그리고 있다.
현재 세종대왕기념사업회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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