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꼭 해보고 싶은 한 가지가 있어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키고 싶은 계획을 솔직하게 공유해 주세요~ 2025년을 보내고 2026년을 맞으며, 올해는 진짜 끝까지 지키고 싶은 한 가지 새해가 밝았어요.
아직 1월도 채 되지 않았는데, 거리를 걷다 보면 벌써 “올해 목표 뭐야?” 하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네요.
저도 작년엔 매번 새해 계획을 세우고, 또 금방 흐지부지되면서 자책만 반복했어요. “왜 나는 왜 이렇게 의지박약이지?”
하면서요. 올해는 달라요.올해는 딱 하나만 정했어요.
그리고 그 하나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어요. 바로 매일 저녁 20분, 아무 생각 없이 산책하기예요.
왜 이걸 올해의 유일한 목표로 삼았냐면… 솔직히 말해서, 요즘 너무 지쳤거든요. 일상에 치여서 퇴근하고 집에 오면 소파에 널브러져서 핸드폰만 보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밤 12시가 넘고, 다음 날 또 똑같이 피곤하게 시작하는 악순환.
허리는 점점 뻐근해...
원문 링크 : 포기하고 싶지 않은 새해 계획, 산책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