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으로 밤잠을 설쳐보신 분들이라면 아실 거에요. 단순히 허리가 쑤시는 정도를 넘어 오른쪽 다리가 터질 듯이 저려오고, 걷는 것 조차 공포가 될 때 그 심정이 얼마나 절망적인지 말이죠.
오늘 소개해 드릴 이야기는 대학병원행을 권유받을 만큼 심각한 전방전위증 진단을 받았던 42세 홍주연님의 실제 수술후기 입니다. 전방전위증을 설명하는 3D이미지 전방전위증이라는 병명이 생소하실 수도 있지만, 이는 위 척추뼈가 아래 척추뼈보다 배 쪽으로 밀려 나가면서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으로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질 정도로 통증이 심해집니다.
출처 : 서울제일신경외과 42세 홍주연님 전방전위증 진단 사례 및 질환정의 어머니의 추천으로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 많은 분이 척추 질환이라고 하면 무조건 큰 대학병원에 가야만 안전하다고 오해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척추 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병원의 규모보다 집도의의 정교한 기술과 환자 한명 한명을 대하는 진심 어린 태도 입니다.
홍주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