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코로나에 걸려서 격리중인 수뽀랍니다 다행히도 오늘이 격리의 마지막날이고 이제는 어느정도 괜찮아져서 일기를 써보아요 정말 (나름)죽을것처럼 아팠답니다 ㅠ.ㅠ 그래도 결국엔 나았네요! 저희는 남편이 먼저 코로나양성이 나와서 자가격리 1주일을 하게되었어요 저희는 거의 일할때도 퇴근해서도 여행가서도 계속계속계속 붙어있었기때문에 저도 결국 코로나에 걸리리라 생각했고 남편이 걸린후로 종종 셀프로 코로나검사를 했었어요~ 그러던중 코로나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이뜨고 바로 병원에가서 검사를 했으나 음성이 나왔어요(?)
오잉? 물론 전 무증상이고 아프진 않았지만...믿을수가없어서 전 양성일꺼라고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렸지만 셀프로 하는 검사보다 정확하다며 장담을 하시기에 일단 6시가 다되어 다른병원은 못가보고 일단 집으로 귀가했어요ㅠㅠ 다음날 다시 다른병원을 가서 검사해볼 생각이였는데 아침에 눈뜨자마자 목이 살짝 아팠어요...
엉엉 바로 다른 병원으로 갔고 첫번째 검사에서 또 음성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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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11주차] 코로나는 너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