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일만해서 아무일도없는(?) 한 주 였어요 심지어 토요일까지 일을해서 정신차려본 일요일...
눈감았다 뜨니 월요일... 장하다 내자신 솔직히 출근하고 퇴근하고 출퇴출퇴출퇴근을 반복하다보면 유일한 즐거움은 치킨!
그리고 그중에서도 전 뿌링클 뿌링클이 갓 나왔을때 기대하며 남편이랑(구 남친) 주문해 먹었는데 남편은 한조각...끝 전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치킨을 먹을 날이였어요ㅋㅋㅋ 솔직히 지금이야 비슷하고 맛있는치킨이 넘쳐나지만 그땐 진짜 단짠이면서도 뭔지 모를 감칠맛대폭발이여서 진짜 좋아했어요 근데 남편이 안 좋아하니 사실 자주 못먹기도하고 주변에서 뿌링클 싫어하는사람이 많더라구요ㅠ.ㅠ (외국에서 놀러온 제 동생은 발냄새 맛(?)이라고...ㅠ) 그래서 혼자 먹고싶지만 솔직히 저 혼자 먹자고 치킨 한마리가 잘 시켜지진 않더라구요 (근데 마라탕은 잘만시켜먹어요) 아무튼 그러던중에 남편은 약속이 있어서 나가고 초딩 조카를 밤까지 봐줘야하는일이 생겼는데 혹시나하며 뿌링클을 권했더니 완...
#
BHC뿌링클
#
청평호반닭갈비호매실
#
청평호반닭갈비수원점
#
주간일기챌린지
#
아주대횟집
#
아주대어풍당당
#
뿌링클콤보
#
뿌링클
#
BHC치즈볼
#
호매실닭갈비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22주차] 일하고 먹다 끝난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