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1년 반만에 처음 인사드리는 것 같습니다.
서울뚱땡이입니다. 가볍게 취미로 시작했던 시절엔 '진심을 다해 글을 쓰면 알아줄거야.
퀄리티가 좋으면 보러 오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했어요! 블로그에 대한 욕심도 크지 않아서 막연하고 안일한 생각으로 운영해왔던 것 같아요. 1년 반 정도 운영하면서 조금씩 늘어나는 방문자 수와 애드포스트 승인 첫 핫 토픽 선정 등 즐거운 일도 많았고 늘어나지 않는 조회수에 좌절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더라구요.
썸네일도 바꿔보고 키워드도 열심히 찾아보고 글도 열심히 써봤지만 어느정도 정체되있던 저는 '그래도 맛집이나 카페를 리뷰하는 사람인데 신뢰도도 없이 내 글을 믿어주는 사람이 있을까?' 라는 고민이 항상 들었습니다.
물론 제 나름대로는 객관적으로 작성한다했지만 과연 사람들이 의도를 알아줄까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머리를 맴돌더라구요.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에게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마인드로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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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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