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릴때 장미만큼 자주 등장하는 꽃은 없겠죠? 꽃가게에서 몇송이 보는 장미도 아름답지만 5월의 그늘및 시원한 바람따라 걸으며 볼수 있는 장미꽃밭은 상상 그 이상이죠~ 중랑구장미공원의 장미축제가 해를 거듭해가며 서울장미축제로 그 행사규모가 커졌어요 저는 피크때의 복잡함을 피해 5월의 마지막날을 하루앞둔 목요일의 평일 아침에 산책하듯 다녀왔답니다.
지하철7호선 태름입구역 8번출구를 나오면 묵동천건너 마주보이는 제방으로 이어지는 장미공원이 바로 보인답니다. 장미공원 입구가 이렇게 따악 제방밑으로 먼저 가봅니다.
장미는 한송이 한송이도 이쁘지만 군락을 이룬 꽃밭이 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제방위로 다시 올라가면 장미의 정원을 맞이 할수 있어요 장미의 여인 조각상이라 명명하였는데 장미의 여신이 더 어울릴듯 장미의 정원한가운데 포토존의 중심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제 피어나기 시작하는 장미한송이의 봉오리를 시작으로 장미의 터널이 이어집니다 30분정도 산책할수 있는 길리 중랑교 까지 이어집니...
#
h미술학원
#
중랑구장미축제
#
중랑구미술학원
#
전농동미술학원
#
장안동미술학원
#
장미축제
#
에이치미술학원
#
서울축제
#
서울장미축제
#
서울에이치미술학원
#
서울h미술학원
#
면목동미술학원
#
동대문구미술학원
#
광진구미술학원
#
h화실
#
휘경동미술학원
원문 링크 : 2024서울장미축제 다녀왔어요 중랑구미술학원 답십리미술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