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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항문낭과 간식초과로 인한 아팠던 뚠뚠이의 일상

 고양이 항문낭과 간식초과로 인한 아팠던 뚠뚠이의 일상

뚠하~ 뚠뚠이가 저희부부에게 온지 215일째ㅎㅎ 처음 왔을 때 포도막염 때문에 마음이 아팠는데 몇 일전부터 저희 뚠뚠이가 이상하다는 것을 감지! 구석진 곳에 가서 잠을 자거나 헹거 아래 들어가는 등 계속해서 숨어있으려고만 하더라구요ㅠㅠ 귀에 귀지가 많이 차있어서 병원도 다녀오고 귀를 만지니까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병원에서도 개구호흡을 했던 뚠뚠이ㅠㅠ 어느때와 같이 궁디팡팡을 해주는데 이상함을 감지 평소에 나지 않던 이상한 냄새가 나기도 했고, 화장실에서도 생선 썩은내가 나더라구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처음에는 설사를 해서 그런 냄새가 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그날 저녁부터 갑자기 뚠뚠이가 설사뿐 아니라 화장실을 계속 왔다갔다하더니 걸으면서도 이상한 액체들이 흘러나오더라구요ㅠㅠ 진짜 이 때 너무 깜짝놀랐어요.

다음 날 급하게 병원을 예약하고 가려고 하는데 평소에는 케이지도 잘 들어가던 아이였는데 이 날은 엄청 울고 할퀴고 도망가고 해서 2시간만에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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