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책 읽기 좋고 공간도 너무 멋진 카페를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벌써 여름에, 겨울에 2번이나 방문했네요.ㅎ 먼저 최근에 간 사진부터 보여드릴게요!
사장님 감성이 너무 좋지않나요? 따듯한 우드톤들로 이루어진 테이블이며 의자며 조명까지..
다 너무너무 제 맘에 쏙 듭니다.. 이날은 햇살이 정말 좋았네요.
사장님이 음악에 진심인 카페입니다! LP를 손수 고르셔서 음악을 선정하시는데 너무 좋았어요.
크리스마스가 지난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트리가 곳곳에 있었어요ㅎㅎ 바로 앞 책상은 사장님이 작업하시는 것 같은(?) 곳입니다 ㅎㅎ 물론 제 추측!!
저는 은근 소심해서 그런 것까진 물어보진 못했어요..^^ 가족들이랑 책읽고 각자 작업하다가 당떨어져서 시킨 레몬케이크입니다! 치즈케이크와 레몬케이크 두가지 종류 중에 고민하고 시킨건데 굿 초이스..
정말정말 추천해요.🏻 천장까지 하이파이브 친 식물이.. 이렇게 무럭무럭 키우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책장에 무수히 많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