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이오 "전직 임원이 사용동의서 무단 유출해 배임... 현금 손실은 제로" 지난 3월 인바이오 사내이사 박 모 씨는 특별배임 사문서 위조 행사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
그러나 배임에 따른 손실 규모가 10억 원 미만으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오를 우려는 크지 않은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농약 제품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농촌진흥청에 품목 등록을 해야 하고, 품목 등록은 공인된 시험 기관의 시험성적서가 필요하다.
박 모 씨는 인바이오가 발급받은 시험성적서를 무단으로 발급받아 타사에 제공한 '횡령 배임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뉴스 1] 우리은행 700억 원대 횡령...
금감원 "내부통제 잘못" 결론 [횡령의 시대] 수기문서에 직인 도용... 700억 빼돌린 10년 동안 우리은행 몰랐다 지난 7월에는 우리은행 기업개선부 직원 A 씨와 동생 B 씨 개인투자자 C 씨는 8년간 8차례 '697억 원' 횡령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와 B 씨는 횡령 혐의 이외에도 외화예금거래 등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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