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셋째 주 일상 이번 주는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으면서 느리게 흘러가는 것 같기도 했다. 아날로그 다이어리 일기장도 다시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써야지 하면서도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일기를 안쓴지 꽤 되었는데 그래도 일기를 쓰다보면 좋은 점이 더 많은 것 같아서 생각 정리도 되고 생각 기록도 되고 그 주 무언가를 했는지 일기장을 열면 확인이 가능해서 아날로그 다이어리도 활용을 잘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생각한 것을 실행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이번 주 어느 것을 했나 기억을 떠올려보다가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기로 했다. 나는 이런 조명 느낌을 좋아한다.
조명들이 좋다. 주택을 개조한 건물의 이층 창가에 앉아 책도 읽다가 가만히 멍도 때려본다 소울메이트 베프 친구와 함께 온 서점 겸 카페.
날씨가 정말 좋은날 친구와 함께 오는 카페 원래는 이곳이 시계방이었다는데 리모델링을 하고 새로운 곳이 되었다. 조명과 함께하는 힐링 타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특이하게도 음료 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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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월 셋째 주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