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유튜브 돌아다니다가 보게된 KBS 다큐 인사이트: 인도천재 1편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너무 감명깊어서 약간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인도에선 꿈의 직업이 엔지니어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의사가 꿈의 직업인것과 대조된다.
하층민, 정말 가난한 사람이 많은 인도에서는 IIT(인도 공과 대학)에 들어가서 엔지니어가 되면 인생역전이 가능하기에 누구나 엔지니어가 되고자 한다. 나도 미국주식투자를 했지만, 항상 의문이 있었다.
미국의 유명 IT회사들(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어도비 등)의 CEO가 왜 인도인이지..? 그리고 직원들도 인도인이 많다고 하던데 그냥 몸값이 싸서는 아닐텐데..
인도에 IT 천재가 많다고 하는데, 내가 상상하는 이상이었다. 사실 지금의 IT 붐의 중심에 인도인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도는 영국에서 독립하고 국가 재건을 위해 가장 강조했던 것이 과학 교육이었다고 한다. 그렇다.
아무 재산도 없고 폐허가 된 나라에서 믿을 수 있는 것은 인간의 두뇌이며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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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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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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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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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공과대학
원문 링크 : KBS 다큐 인사이트:인도천재 인도의 미래는 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