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렌드마스에요 6월의 화창한 날씨에 피크닉가면 딱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예전부터 사용하던 피크닉 돗자리가 있는데, 굉장히 오래된 은박 돗자리를 들고 다녔어요 ㅋㅋ 근데 참 지난 세월동안 요긴하게 쓰긴 했던 것 같아요.
디자인도 안예쁘지만, 사실 제가 새로운 피크닉 매트를 구매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크기 때문이었어요. 은박 돗자리는 1.5m*1.5m라서 다리를 피고 누울 수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1.5m*2m로 사서 다리 쭉 펴고 편하고 눕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새 피크닉 매트를 샀는데 너무 잘샀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화창한 아침부터 새로 산 피크닉 매트를 들고 노작공원으로 갔어요. 구름이 별로 없고 햇빛이 강렬하더라구요.
피크닉을 즐기기에 딱 좋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파인뮤제오에서 구매한 망고 옐로우 색의 피크닉 매트에요. 무게도 500g으로 가볍고 다 접으면 손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편하게 손잡이가 있어요.
접는 방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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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작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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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제오피크닉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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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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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돗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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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