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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역 멕시칸 현지맛을 살린 찐맛집 멕시칼리

 아차산역 멕시칸 현지맛을 살린 찐맛집 멕시칼리

안녕하세요. 세렌드마스에요 오늘은 멀리까지 맛집투어를 다녀왔어요!

동물들 볼겸 겸사겸사.ㅎ 저에겐 너무 먼 곳이라 도착하기 전부터 사실 너무 지쳤었어요. 근데 이 곳의 타코를 맛보고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이 완전 생겼다는!!

배가 별로 고프진 않은 상태였는데, 웨이팅이 많다는 후기가 많아서 일찌감치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저녁 6시 기준 약 5팀 정도 대기가 있었는데, 10분만에 들어간거 같아요.

안에 들어가보니 매장이 꽤 넓고 좌석도 많아서 회전율이 빠른 편인 거 같았어요. 인테리어는 딱 패밀리 레스토랑 느낌!

(아웃백이 생각났어요.) 메뉴판에 메뉴가 정말 많은데 오늘 먹을 수 있는 메뉴가 한정적인게 참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가성비도 괜찮은 것 같아요 나초도 기성품이 아니라 직접 튀긴다고 하니 믿음이 가네요~ 보통 세트메뉴를 많이 주문하시는 거 같았고, 세트 메뉴는 대체로 타코+퀘사디아+나초+빠빠 등의 구성이었어요.

단품을 계산해서 비교해보니 세트가 약 1500원 정도 할인 되는 거...

# 멕시칼리 # 멕시코현지 # 소고기퀘사디야 # 아차산역맛집 # 피쉬타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