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쓰기 시작하고 큰 주제들로 구성된 글만 썼었는데 난 사실 내 일상을 가장 기록하고 싶었단 사실~ 조금씩 시원해지는 요즘, 별건 아닌데 그냥 따뜻했던 하루들 기록! 잠시 업무 보러 사무실 근처 나왔다가 찍은 풍경 이게 뭐지?
싶은 사진이지만 아주 자세히 보면 조그만 까치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새가 지저귀고 햇살 내리쬘 때 그늘에서 바람 쐬는 그 순간은 정말 행복하단 말이야.. 오동통한 까치들도 귀엽고 그냥 따스해서 기록하고 싶었던 순간 두둥 갑자기 와플 와플이랑 핫도그는 절대 못 참는 나..
와플 먹었다고 PT쌤한테 싱글벙글 자랑하고 하체 박살났지만...... 후회없어......아마도.
친구가 보내줘서 해본 테스트 살짝 다른 부분들도 있지만 내사람 한정 팩폭은 맞는듯..! 항상 돌려돌려 말하는 내가, 가까운 사람한테는 아끼는 만큼 팩트를 꽂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말을 조금 더 부드럽게 해야겠다 다짐하는 요즘 퇴근할 때마다 보는 솜사탕들 너무 예쁘단 말이야 제트기가 남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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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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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별거 없지만 따뜻한 하루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