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의 구독 PICK은 바로 영화 콘텐츠에요! 내가 구독하고 있는 찐 애정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뭔가 각잡고 볼시간은 없고 짧게 짧게 볼수 있는 유튜브를 잘 이용하는데 1.
뉴스 머 딱히 선로하는 채널이나 이런건 없고 눈떴을때 광고 안하고 시간이 맞는 프로를 챙겨본다.. 예전에는 뉴스 보면 정치 너무 많이 나오고 새로운걸 멀 볼래도 안나오고 정치만 계속 나오는데 (싹 다 가리지 않고) 정치가들은 다 싫어 다 나쁘지 착한사람이 어딧슴ㅇㅂㅇ (지금도 같은 생각이긴 하지만) 머리아프기도하고 아침마다 엄마가 틀어놓는 뉴스에 강제 뉴스 라디오(티비의 라디오화) 를 들으면서 굳이 따로 챙겨보지는 않었는데 서울 상경하면서 이게 관련 이슈에 대해서 너무 무지한거지(아침뉴스 틀어 놓는 사람도 없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치도 어쨋던 서민경제에 있어서 빠질수 없는 부분이고, 모조리 나쁜사람들 밖에 없더라도 나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살아가는 세상이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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