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블챌 일상 포토덤프, 가을이 왔고 매일은 치열했다.

 블챌 일상 포토덤프, 가을이 왔고 매일은 치열했다.

10월 3주 차, 블챌 7주 차 기록 레쓰고 이번 주를 요약하자면, 제목처럼 '가을이 왔고 매일은 치열했다.' 야근러의 일상 워라밸 빼고는 도통 다른 곳보다 좋을 게 없는 회사에서 야근을 뿌시며 8시, 9시 넘어서 퇴근했고- (더 바쁜 회사도 넘치지만 이 돈 받고는 이렇게 일하면 안 된다.

그게 문제다.) 사실 지금도 일을 해야 하지만 애써 무시하는 중이다.

그럼에도 혼자 있을 땐 야근 식대를 법카로 못쓰게 되어있어서, 한 번은 1.5인분을 시켰고 한 번은 점심에 샌드위치 하나를 쟁여놨다. 음...

그렇다. 공개적인 공간이니 하고픈 말은 속으로 넘긴다.

나에겐 아날로그 일기장도 있으니까. 그렇게 바쁜 중에도 포스팅은 꾸준히 썼다.

이번 주엔 지금 이 포스팅까지 총 6개를 썼다. 블챌도 열심히 하고 포스팅도 열심히 하는, 오 - 대단한 경자 씨.

사실 오랜만에 블로그를 재개하느라 신이 난 나머지, 체험단 신청을 많이 해놨다. 안될 수도 있으니까 경쟁력이 적은 것으로, 다양하게, 많이도...

# 가을 # 블챌 # 일상 # 일상블챌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