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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생활 Day.53

 캐나다 생활 Day.53

오프이지만 트레이닝을 받으러 그랜빌로 고고고 정말 요새 하루하루가 넘 피곤하다 하지만 며칠만 버티면 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버티는중ㅋㅋㅋㅋ 오늘은 클로징을 다시 배웠다 솔직히 말해서 아직 너무 정신이 없고 무슨 일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ㅠ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다 아 맞다 오늘은 ㅋㅋㅋㅋ팀이 내가 싱가폴 생활 했던걸 알고 있어서 나를 수업도구로(?) 도우미로 ㅋㅋㅋ불러줬다 나는 싱가폴가면 유니버셜 가지말랔ㅋㅋㅋㅋㅋ 했더니 팀이 ㅋㅋㅋ 뭐 내가 원한 대답은 아니지만 고맙댘ㅋㅋㅋ 그리고 나서내가 또 얘기해준거는 술 거리에서 못마시는거 사람들 친절하다 되게 작다 음식 맛나다 마리나베이샌즈 수영장, 중국어만 하면 살 수 있다 등등ㅋㅋㅋㅋ 지금 적다가 생각났는데 왜 껌얘기 안했을까 ㅋㅋ흥미로웠을텐데 암튼 이 직업의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다 이런점이ㅋㅋㅋ 집와서는 홈메이트들과 삼겹살 파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맥주!!!

배터지겄다 내 어제 몸무게를 생각하면 지...

# 먹부림 # 먹자 # 밴쿠버 # 여행 # 워킹홀리데이 #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