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일링-주니어 / 출처 : Getty Images 페데리코 키에사(이탈리아/25세)와 앙헬 디 마리아(아르헨티나/34세)가 부상으로 이탈한 유벤투스의 왼쪽 윙어 자리에 혜성처럼 등장한 사무엘 일링-주니어(잉글랜드/19세)는 지난 11라운드 엠폴리전을 통해 유벤투스 1군 무대에 데뷔하였습니다. 단 5분이었지만, 좋은 움직임으로 가능성을 보인 일링-주니어는 벤피카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필립 코스티치(세르비아/29세)를 대신하여 교체로 투입되며 챔스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투입 7분 만에 아르카디우스 밀리크(폴란드/28세)의 득점을 어시스트하면서 공격포인트까지 기록했습니다. 정확한 크로스로 어시스트를 기록한 일링-주니어 / 출처 : Getty Images 이후 12라운드 레체와의 경기에서도 후반 중반에 교체투입되자마자 니콜로 파지올리(이탈리아/21세)의 데뷔골을 어시스트하면서 또 다시 공격포인트를 올렸습니다.
파지올리의 득점 덕분에 유벤투스는 귀중한 승점 3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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