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동 날씨는 넘 좋다. 물론, 우박 내리거나 흐린 날도 종종 있지만 확실히 밝은 날은 상쾌하며 맑아서 하루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다.
제주도 온 첫 날 자고 산책하려 아침에 나왔는데 그 상쾌했던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 육지 본집도 나름 주위에 산?
이 있어서 상쾌한 편인데도 제주도에 비할 바가 못되는 느낌이다. 제주도 행복 필터가 씌여져 있어서 그렇게 느낄 수도..!
c 비록 이 때 당시 칼국수 먹으러 갔던 날은 흐려져 아쉬웠지만..;) 이전에 제주도에 보말이 유명했던 것 같은데, 이름만 들어보고 실제로 먹어본 적이 없던 터라 궁금했던 찰나에 집 근처에 유명해보이는 보말 칼국수 가게 있는 걸 발견해 남편과 함께 방문했다. 신제주 보말 칼국수 ️영업 시간 08:00 ~15:00 (14:30 라스트 오더/일요일 휴무) ️대표 메뉴 보말 칼국수 외 점심 때 방문해서 사람이 어느 정도 있겠다 하고 부지런히 가긴 했는데 역시나 사람이 많았다.
내 기억에 이 때 평일이었는데 식당 주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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