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집에 온지 일주일 조금 못된 것 같다. 다시 집에 익숙해지고 있고, 제주 내려가기 전에 남편과 다퉜는데 그래도 남편이라고 얼굴이 슬슬 보고 싶어지기 시작한다.
목소리 들으면 또 반가운데 만나면 투닥거리고 원래 신혼땐 이런가 싶기도 하고. 소소하지만 중요한 이번 달 목표, 남편에게 잔소리 덜 하고 못본척 해주기c 카페 포스팅인데, 갑자기 주저리 써보게된다.
서두가 너무 길었지만, 이 글은 어쨌든 안양 카페에 다녀온 글- 여기 있을 땐 집에 커피머신이 있기도 하고 집 바로 근처 종종 가는 카페가 있기에 다른 카페는 남편하고 어디 놀러다닐 때 제외하곤 거의 가지 않는 편인데 안양역 근처에 볼 일 있어 잠시 나왔다가 방문해본 곳이다. 시에나커피로스터스 ️영업 시간 11:00 ~ 23:00 ️대표 메뉴 핸드드립, 딸기 루이보스크림 밀크티 외 2층에 위치해있었는데 올라가는 계단 벽에 원두와 원산지가 액자로 세팅돼서 걸어져있었다.
커피에 진심인 느낌 가득하잖아- 문을 열고 들어오니, 차분하고 ...
#
시에나로스터스
#
안양핸드드립카페
#
안양핸드드립
#
안양카페
#
안양예쁜카페추천
#
안양역카페
#
안양역예쁜카페
#
안양역데이트
#
안양역근처카페
#
시에나커피
#
시에나카페
#
핸드드립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