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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잘나간 매그니피센트7..."고평가" vs "더 간다"

 올해 잘나간 매그니피센트7..."고평가" vs "더 간다"

시장쏠림 현상으로 금리 인상기이던 2022년 매그니피센트7이 40% 하락하며 4조 7천억 달러가 날아갔다. S&P500 지수도 12% 떨어지면서 불안한 장세를 나타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올 초에도 대형 기술주에 대한 우려를 표했으나 AI 열풍과 강한 경제 지표에 힘입어 기술주가 다시 탄력을 받은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55% 상승했으며 11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고, 애플 또한 52% 올랐다.

엔비디아도 주가가 3배 뛰어오르며 시총 1조 달러를 달성했다. 하지만 일각에선 기술주가 2024년에도 랠리를 이어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다소 뒤처져있는 산업, 자재, 교통 섹터가 시장 수익에 상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맽 오르톤 레이몬드 제임스 수석 시장 전략가는 "투자자들이 약달러와 저금리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소형주와 신흥국에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한국경제TV 올해 잘나간 매그니피센트7..."고평가" vs "더 간다" 미국 대형 기업들이 올해 랠리를 보이며 고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