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학비를 지원받아 학업을 이어간 저자가 지금의 23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기까지의 과정과 거기에서 머물지 않고 SNS가 세계 모든 사람이 어디에 있든 하나로 만들어 준다고 일깨워 준 계기가 된 페이스북에 올린 4장의 사진 때문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연구에 모든 일상을 보내며 '목숨 걸고 마케팅하자!'라는 글귀를 책상 위에 붙여 놓고 보고 또 보며 마음을 다잡았다는 서두에서 '그래 절실함을 뛰어넘어 간절함이 살길이다'라고 다시금 마음을 먹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실패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다, 실제로 나는 최악의 상황에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처음에는 성장이 더디고 실패한..........
나는 SNS 마케팅으로 월 3,000만 원을 번다...이채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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