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11월 23일 에티오피아의 아디스아바바에서 케냐의 나이로비로 향하던 에티오피아 항공 961편(보잉 767-260ER)이 3명의 괴한에게 공중 납치당했고, 결국 연료 고갈로 코모로 제도에 불시착한 사고이다. 9.11 테러가 일어나기 전까지 비행기 납치로 가장 많은 사람이 사망한 사고로 기록되었다.에티오피아 항공 961편은 인도 뭄바이에서 출발하여, 에티오피아의 아디스아바바, 케냐의 나이로비, 콩고 공화국의 브라자빌, 나이지리아의 라고스를 경유하여 최종적으로 코트디부아르의 아비장으로 향하는 비행기였다. 뭄바이를 출발한 첫 여정은 매우 순조로운 비행이었으나, 공교롭게도 첫 번째 기착지인 아디스아바바에서 공중 납치를 계획한..........
에티오피아 항공 961편 납치사건의 전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