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디아가 뭔가요? 처음 이름 들었을 때 저도 몰랐어요.
디시디아(Dischidia)는 인도차이나반도 열대 원산의 착생 식물로, 자연에서는 나무껍질이나 바위에 붙어 공중 수분만으로 살아가는 독특한 생태를 가진 식물이에요. 국내에서는 주로 '디시디아'로 불리지만 원래 이름은 '디스키디아'입니다.
덩굴성 상록 다년초라 한 번 자리 잡으면 연중 그 싱그러운 모습을 유지하죠. 흙 없이 키우는 이유 코코넛 껍질(코코칩)이나 수태에 뿌리를 내리는 착생 식물이에요.
일반 화분 흙에 심으면 오히려 과습으로 죽기 쉬워서, 마끈 행잉 화분에 매달아 키우는 게 이 식물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입니다. [한눈에 보는 기본 정보] 햇빛 반그늘 ~ 밝은 실내 물주기 잎 쭈글거릴 때 적정 온도 18 ~ 28C 종류 그린·화이트·밀리언하트 등 100+ 종 공기정화 탁월 난이도 쉬움 솔직한 장단점 좋은 점 흙·분갈이 불필요 공기정화 효과 탁월 인테리어 효과 최상 번식이 쉬운 편 반음지에서도 생존 아쉬운 점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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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흙도 없이 공중에 둥실~! 디시디아 행잉플랜트 솔직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