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 저 / 티어스, 퓨리 앤 하트 (Tears, fury and heart) / 2017.07.21 출간 / W-Beast 출판 / 3권 완결 2024년 04월 28일 포스팅(정확히 읽은 날짜 모름) / 1권 키워드 : 1800년대 미국 서부. 정치/사회/재벌, 다정공.
헌신공. 순정공.
복흑공. 계략공.
순수한 수. 현상금수배범수.
총잡이수. 능력자수.
쌍방짝사랑. 재회.
복수. 권선징악.
공감 글귀 : “레슬리? 나는 너를…… 너를 많이…… 좋아했어.”
“존? 제발 부탁이야.
이렇게 떠나지 마. 내가 잘못했어!
제발 용서해줘!” 공 / 레슬리 하딘 : 10대 후반-30대.
존과 존 가족을 매우 아끼는, 불법과 부도덕을 혐오하던 정의로운 인물. 존을 잃고 난 뒤에 선의만으로는 소중한 것을 지킬 수 없다는 신념에 빠져서 불법을 자행하며 존을 찾아 헤맨다.
선인에서 악인으로 변했으나 다시 만난 존에게는 그 옛날처럼 헌신적인 애정을 쏟아 붓는다. 수 / 존 밀러 : 10대 초반-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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