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수다) 취향이 변해 가더니, 변한듯 싶습니다!!

 수다) 취향이 변해 가더니, 변한듯 싶습니다!!

오늘하고 내일 쉬는날이여서 수다를...... 제가 BL소설 읽은지는 엄청 오래되긴 했지만 리디에서 BL소설 구매하기 시작한게 <원리드-폼리스>였습니다.

BL이고, 로설이고 종이책 시절부터 읽다가 전자책/이북으로 갈아타면서 모든 종이책들 정리하고, 로설만 이북으로 구매해서 읽다가 폼리스 구매를 시작으로 로설에서 BL소설 갈아타면서 읽다보니 현재는 BL만 읽고 있네요. 처음 시작이 피폐물로 불리는 폼리스여서 그런지 몰라도 그뒤에 <폼리스, 더러운XX, 적해도>를 시작으로 읽었던지라 피폐물, 찌통, 애절물쪽으로 선호하면서 엄청 재미있게 보고 그랬던지라 상대적(?)

으로 극분위기라 틀린 잔잔물은 지루함을 느껴서 취향 아닌 줄 알고 더더욱 자극적인 피폐물, 찌통물 찾아서 엄청 읽었던 것 같아요. 로설 읽을때도 잔잔물쪽에서 평점 좋은것들 다 지루해서 노잼이었던지라 BL도 그런줄 알고 안봤던~~ 그러다가 보이시즌님의 필로우 토크랑 유우지님의 플레이스 투 비를 재미있게 보고 잔잔물도 잘 맞으면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