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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채팔이-어쩌면 봄愛 물들다 (7/28)

 판매중지) 채팔이-어쩌면 봄愛 물들다 (7/28)

2025년 7월 29일 0시에 판매 중지되며, 7월 28일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2025년 7월 29일 0시에 판매 중지> 채팔이 저 / 어쩌면 봄愛 물들다 / 2019.04.05 출간 / symphonic 출판 / 4권 완결 키워드 : 현대물, 리맨물, 사내연애, 첫사랑, 재회물, 재벌공, 단정수 어느 봄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청순은, 피아노과 공현의 지갑을 찾아주게 된다.

“클래식 좋아해요?” 서로를 알게 되면서 청순의 삶에 공현이 파고들게 된다.

“같이 있을까? 하루에 한 시간씩 같이.”

같이 있는 동안 청순은 점차 공현을 사랑하게 되지만...... 10년 지난 후, 호텔리어가 된 청순과 호텔의 오너인 공현이 재회를 한다. "심 매니저, 날 일부러 피하는 겁니까?"

"사장님과 제가 이럴만한 사이가 될 수나 있습니까? ” 현공현은 다가오지만 청순은 그를 계속 부정하는데.....

“어떤 면죄부가 있으면 네 그런 생각이 사라질까? 아니지 사라질 수가 없을 거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