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9일 0시에 판매 중지되며, 7월 28일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2025년 7월 29일 0시에 판매 중지> 채팔이 저 / 스와핑 / 2018.04.25 출간 / symphonic 출판 / 4권 완결 + 외전 키워드 : 현대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수시점, 전문직물, 리맨물, 연예계, 조직/암흑가, 사내연애, 정치/사회/재벌, 첫사랑, 배틀연애, 애증, 신분차이, 냉혈공, 강공, 집착공, 재벌공, 절륜공, 존댓말공, 무심수, 미인수, 강수, 까칠수, 능력수 대기업 삼조 그룹 회장이 복상사를 하게 되고, 정소헌은 회장의 정부로서 경찰 조사를 받게 된다.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뒤, 정소헌은 자신이 몸담은 기획사 사장의 갑작스러운 부름을 받는데…….
공식석상에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사장, 서호. 서호는 일종의 거래를 제시해왔고, 그건 거부할 수 없는 일종의 협박이었다.
“정 변호사님, 이왕 온 김에 영화 한 편 보고 가시죠.” 그 영화는 바로, 그날 밤의 상황...
원문 링크 : 판매중지) 채팔이-스와핑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