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불 저 / 페두스(Foedus) / 2023.01.14 출간 / B&M 출판 2025.06.29읽음 / 외전 : 2023.05.09 출간 / 약 8..4만자 서양풍+오메가버스의 클리셰적인 작품이었는데, 후반 고구마여서 좀 답답하긴 했지만 외전은 답답함은 없을 것 같아서 구매했다 이번에 읽었는데, 답답함은 없긴 하지만 본편에서 그 오만하고 그랬던 공은 전혀 찾아 볼 수 없었던 외전이었습니다. 후회하고, 잘못했다는 공을 밀어내다 받아줬던 수로 인해 공이 안절부절하고, 수에게 푹 빠져 사는 모습의 공인지라 공이 완전 수에게 납작(?)
느낌이라 본편에서 그렇게 수를 구박하던 공이 이렇게 바뀐다고????여서 헐이었습니다.
헐~!! 좋게 말하면 완전 달달함 그 자체의 임출육 후일담 외전이었고, 좀 나쁘게 말하면 너무 캐붕스러운 느낌의 달달한 후일담 외전이었다 싶기도....
렛불-페두스(Foedus) https://blog.naver.com/seseint92/222993160479 BL소설 리...
원문 링크 : BL소설 리뷰) 렛불-페두스(Foedus) (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