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쉬 저 / 푸른 난청 / 2017.12.11 출간 / 비하인드 출판 2025.06.14 읽음 / 외전 2 : 2022.02.22 출간 / 약 4.7만자 외전1이 기억이 나질 않아 가지고, 외전1 읽고 외전2 연달아 봤습니다. 외전1은 후일담 외전이고, 외전2도 후일담 외전이긴 한데, 중간에 수인물 외전이 포함되어 있는데, 전체적으로 잔잔/일상물이며 달달함도 있고 짠함도 있고 그랬습니다.
수가 난청이 있는 소매치기이고, 이런 수를 작가인 공이 구원하는 구원물이었는데, 본편 자체를 SOSO하니 봤던지라 외전은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전 오히려 본편보다는 외전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외전에선 이 둘의 L이 더 단단해진 느낌이었으며, 씬에서도 간질간질하니 서로를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수인물 외전에서는 학대 당하고 버려진 수가 짠했던지라 공 만나서 다행이다 싶었기도 하고요. 라쉬-푸른 난청 https://blog.naver.com/seseint92/222343161355 BL소설 ...
원문 링크 : BL소설 리뷰) 라쉬-푸른 난청 (외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