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기에 받아 놓은 책들을 책장 만들어서 이동한다는 걸 삭제를 누르면서 일부 책장에서 사라지면서 독서 완독률 표기가 초기화가 되버렸습니다. 하차한 작품들도 있고, 외전도 보다만 것들이 있는지라 초기화되버려서 당황이었습니다.
핸드폰으로 찍다보니 화질이 좀 구리게 나왔는데, 아래와 같이 표지 옆에 점(.)이 없으면 읽은 작품이고, 점(.)이 있으면 안 읽은 작품인데, 아래 작품들은 외전까지 다 읽은거여서 완독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작품들이야 제가 리뷰를 쓴 것도 있고, 기억이 나서 완독 책장으로 넣었습니다.
외전까지 읽은 시궁창이란 작품 들어가서 보면 100%로 완독 표기가 되어 있음. 인투 더 로즈 가든 같은 경우는 완독률 초기화가 되어서 0%였는데, 제가 들어가서 읽음으로 만들어서 (1페이지에서 제일 끝 표지까지 쭉~~~읽음/스크롤) 100%표기가 됨.
이것도 일일이 들어가서 확인해야 하는지라 일이네요. 뭘, 굳이 완독률 표기를 하나 싶겠지만 성격상 완독률 만들어야 직성이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