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수다) TTS 매력에 빠져 들었습니다.

 수다) TTS 매력에 빠져 들었습니다.

외벌이로 집에만 있을때만 해도 TTS 이용도 안했다가 이번 6월달에 갑자기 TTS를 이용해 볼까 그러면서 TTS를 듣다보니, 이것도 적응이 된다고 완전 흠뻑 빠져서 TTS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손을 이용하지 못할 때, TTS를 이용해서 책들 듣다보니 너무 좋네요.

책도 듣고, 안 읽고 있던 외전들도 처리하게 되고 좋아요. 버스 타러 갈때, 출퇴근 하는 버스안에서 TTS 듣다보니 시간도 잘 가고 참 좋네요.

잠깐잠깐 딴짓 가능할때도 TTS 이용하는데 지루한 시간들 잘 가고, 책도 듣고(읽고) 좋아요. TTS 처음엔 진짜 어색하고, 귀로도 쏙쏙 안 들리고 그랬는데, "책을 읽어야 한다, 책을 어떻게든 들어야 한다" 그러면서 듣다보니 이것도 적응되서 그런지 잘 들리고 좋아요.

진짜 책 읽으려고 제가 진화하면서 계속 환경에 적응 하는 것 같아요. 언제나 조용한 분위기에서 1종만 쭉 몰입해서 연달아 읽다보니까, 애덜 태어나고, 정신없을땐 책 자체를 집중해서 보질 못하다보니까, 블로그도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