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 저 / 바다에서 온 사과 / 2025.08.01 출간 / 블레이즈 출판 2025.08.03 읽음 / 4권 완결 키워드 : 현대물, 인외물, 첫사랑, 재벌공, 무자각공, 계약집착공, 후회공, 인어수, 똑부러지수, 짝사랑수, 임신가능수, 산책수 이럴 때 보세요 : 낭만을 믿지 않는 공이 동화에나 존재하는 줄 알았던 인어수를 만나 사랑에 풍덩 빠지고, 후회란 망망대해에서 피눈물 나게 헤엄치고, 끝내 해피 엔딩을 맞는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공감 글귀 : “연애는 사람들끼리 하는 거고.
사과야, 넌 인어잖아.” 공 / 윤한서 : 31세, 세계적인 기업 ‘청명’의 회장 윤길중의 둘째 아들이자 전무.
손을 대는 사업마다 잭 팟을 터트리니 배다른 형 윤진서를 제외하면, 그 누구도 낙하산이라 입에 담지조차 못한다. 명석한 만큼 야심 차고, 잘난 만큼 자신만만하다.
회장 자리에 대한 야망을 숨기지 않으며 오로지 그것만을 위해 살아왔다. 그런 무채색이나 다름없었던 윤한서의 삶에 오색찬란한 인어...
원문 링크 : BL소설 리뷰) 카나리-바다에서 온 사과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