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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리뷰) 은나무-안녕, 바다 (1권)

 BL소설 리뷰) 은나무-안녕, 바다 (1권)

은나무 저 / 안녕, 바다 / 2025.08.01 출간 / 카멜리아 출판 2025.08.03 읽음 / 3권 완결 + 외전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오해/착각,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후회공, 다정수, 적극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달달물, 힐링물, 성장물 이럴 때 보세요 : 여름의 밤바다로 떠나고 싶을 때, 삶에 지쳐 위로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 “바다에서 만났으니까, 바다.”

“잊지 마. 세상은 아름다운 곳이야.”

공 / 심수호 : 하얀 셔츠, 청바지, 운동화. 매일 같은 옷을 입고 달이 뜰 때 나타나는 의문의 남자.

정해담의 마음에 커다란 파도를 일으키는 의문의 존재. 수 / 정해담 : 삶에 지쳐 제 색을 잃은 대학생.

바다에서 심수호라는 의문의 존재와 만나며 기묘한 일을 경험한다. 정해담의 감정이 아닌 것 같은 이질적인 감정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

심수호라는 인물을 만난 이후부터 이상해지는 것 같다. ※본 도서에는 비표준어...